영양교육지원청(소양자 교육장)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나의 꿈 나의 인생’라는 제목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 캠프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외부 강사를 초빙해 ‘모두가 함께 하라’, ‘나는 내가 좋다’, ‘나의 꿈을 찾아서’, ‘감사하며 꿈을 이루어라’ 등의 내용으로 4차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20일에는 영양중학교와 석보중학교에서, 21일에는 영양여자중학교와 수비중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과 토론, 협동, 발표 등을 통해 자기 스스로 어떻게 꿈을 찾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준비와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등을 진지하게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