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클래식기타 합주 동아리 ‘토레스’ OB회(회장 권종철)가 발전기금 1000만원을 경북대에 전달했다. 1974년에 창단된 ‘토레스’는 순수 아마추어 클래식기타 합주단으로 47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토레스’는 2017년에 ‘토레스OB회 장학기금’ 1000만원, ‘인문한국진흥관건립기금’ 1850만원 등 총 285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은 ‘토레스OB회 장학기금’으로 적립되어 토레스 소속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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