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22일 오후 영남이공대학교 C.E.L실에서 2021 창의코딩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주최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재학생들 대상으로 4차 산업 시대에 필수 역량인 창의력과 코딩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경진대회는 총 98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상을 차지한 김보민 학생(사이버보안계열 2학년)은 지난해보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임에도 총 5문제를 1시간 40분 만에 풀어내며 실력을 입증했다.이종락 센터장(사이버보안계열 교수)은 "경진대회를 통해 재학생들의 창의력과 코딩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재학생들의 코딩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남이공대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는 공학인재양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을 받아 지난 2012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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