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학교가 20일 젬마관 강당에서 4차 산업혁명과 비대면 수업 확대에 따른 교수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등을 위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교수법 혁신 워크숍’을 가졌다. 김선순 수성대 총장과 전체 교수들이 참석한 워크숍에서는 김건우 부총장이 ‘4차 산업혁명과 교육 혁명 - Meta Verse와 제페토’를 주제로 특강을 통해 대학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한 데 이어 ‘팀즈 기반의 온라인 Live 수업·참여형 수업 온라인 Live Tool Kit’등 온라인 수업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강의 기법 등에 관한 강의와 실습이 이어졌다. 김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대학은 2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도 아무런 문제 없이 헤쳐 나가고 있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학의 교육 환경은 커다란 변화가 불가피 하기 때문에 교수들이 앞장서 준비할 필요가 있다”며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컨데믹시대를 대비한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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