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박사과정 김상원씨(컴퓨터공학과)가 3․1문화재단 장학생에 선발됐다.김씨는 현재 계명대 박사과정 2학기에 재학 중이며 2학기동안 총 5편의 SCI급논문(주저자 4편)을 게재했다.국제저널뿐만 아니라 국제유명 컨퍼런스인 CVPR2019, NeurlPS2020 워크숍에서도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난해 전자공학회 학술대회에서는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또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2021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의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 부문’에도 선정돼 향후 2년간 매년 2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연구주제는 ‘전방향 설명이 가능한 의사결정 신경망 구조 설계’로 기존의 딥 러닝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지 않고 적은 자원을 사용하는 설명 가능한 새로운 의사결정 신경망 구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김씨는 계명대 컴퓨터공학과 재학 중 미국 퀄컴인스티튜트에서 2017년 9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인턴으로 근무했으며 컴퓨터공학과 학부 차석 졸업하고 대학원 석사를 졸업했다.김씨는 계명대 인공지능융합 연구소의 연구조교를 겸하면서 실현가능하고 설명가능한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주력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