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자유전공학부는 ‘신입생 드림케어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진로탐색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드림케어시스템은 체계적인 밀착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입생의 조기 진로 설정과 향후 대학생활 로드맵을 제시해 졸업 후 취업준비기간을 단축하고 학생 성공에 기여하기 위해 자유전공학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
드림케어시스템은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이 입학한 3월부터 전공 결정까지 기간을 1년으로 설정하고 ▲대학생활적응기 ▲자기특성분석기 ▲자기진로탐색기 ▲희망전문탐색기의 4개 주기별 구성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성격을 탐색하고 자신이 희망하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익현 파라미타칼리지 학장은 “올해 새로 운영한 드림케어시스템의 1학기 성과를 분석한 결과, 재학률이 작년보다 17% 늘어나고 제적생은 0명으로 줄어드는 성과를 보였다. 이는 코로나19 비대면 수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유전공학부 드림케어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자유전공학부는 다양한 학문의 탐색 및 자기계발 능력 향상을 교육이념으로 설립된 학부이다. 2022학년도 자유전공학부 모집정원은 77명이며,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에서 교과, 면접, 사회배려자I 전형으로 총 69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