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여고 탁구부가 지난달에 열린 제59회 전국 회장기 남녀중고 학생 탁구대회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에서 근화여고는 강나영 감독과 유기현 코치를 비롯해 이예송, 이정연, 이세희, 이호진, 김민서, 김민선, 이채연, 안윤영 선수 등이 출전했다.근화여고 탁구부 학생들의 경기력 비결은 선수들의 자발적인 훈련 참여인 것으로 알려졌다.강나영 탁구부 감독은 "작년에 개최 예정이었던 전국체전은 코로나19로 무산됐다"며 "오는 10월에 개최될 제102회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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