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9기 개강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고위과정 총동창회 2대 회장 윤태경 바로본병원 이사장, 대구보건대학교 총동창회 강병균 회장과 9기 원우와 대학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했으며 1부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의 축하 기조강연과 2부 개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구시 정해용 경제부시장,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 대구시의회 박갑상 의원, (사)대구시여성단체협의회 신정옥 회장, 최은주 대구미술관장 등 지역 각 분야의 리더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개강식은 김영숙 최고위과정 원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남성희 총장의 환영사와 DHC TOP 총동창회 윤태경 회장, 제8기 DHC TOP 배상원 회장, 대구시 정해용 부시장의 축사로 이어졌다.최고위과정은 ‘리더의 의식주 문화’를 주제로 12월 16일까지 총 12회로 진행된다. ▲리더의 품격, 스피치 스킬 ▲오페라 아이다 관람 ▲리더의 일상, 스트레스 그리고 나 ▲리더의 여유,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맥주의 매력 ▲리더의 미래, 관점을 디자인 하라 등 각 분야 최고 수준의 강사진과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지역 각 분야의 존경받는 리더들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지식과 문화공유로 원우들이 따뜻한 리더십을 갖춘 최고 리더가 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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