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대구 동구 중앙교육연수원 생활치료센터를 찾아 의료진 등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격려품 세트는 대학에서 운영하는 ‘QWL 즐김터 프로그램’을 통해 식품영양조리학부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만든 식빵과 머핀 등으로 구성됐다. 포장박스에는 ‘여러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계명문화대는 전공기부 프로그램인 ‘QWL 즐김터 프로그램’으로 매년 지역 공공기관과 복지관 등에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코로나19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학생들이 정성 담아 만든 음식이니 맛있게 드시고 힘 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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