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사이버대학교가 지난 13일 종합 인재서비스 중견기업인 '유니에스'와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식정보를 교류하고 산업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다양한 인재양성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 유니에스 소속 임직원들의 평생교육을 위한 산업체 위탁교육에 적극 협력하며 대학은 학습에 나서는 이 회사 임직원들의 장학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1990년 설립된 유니에스는 아웃소싱, HR컨설팅, 고용서비스 등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연결해주는 종합 인재서비스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 강남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수도권 5개 거점과 전국 9개 지사망을 연계해 구인구직 네트워크를 실시간으로 운영하고 있다.류용희 영진사이버대 부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취업 및 재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 연계와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을 통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