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시민교육원이 전국 최초로 산하에 창업대학을 설치하고 창업가, 중소기업, 시민을 위한 창업교육플랫폼으로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계명시민교육원 창업대학은 창업분야 최고의 강사진과 우수한 콘텐츠를 활용해 글로벌 트렌드와 다양한 창업니즈를 반영한 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기업가정신 지도사과정, 프리미엄라이브커머스 스쿨, 알리바바 이커머스 전문가 과정 등 총 3개 과정으로 오는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청소년기업가정신 지도사과정은 초중고 학생들의 창업가 기업가정신을 체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며 4차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상, 기업가정신, 린스타타업, 디자인씽킹과 액션러닝 방법, IR프레젠테이션등의 스킬을 체계적으로 학습 및 실습하게 된다.프리미엄라이브커머스과정은 라이브커머스를 위한 시나리오개발과 스피치방법 및 스트리밍 방법,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학습과 멘토링을 지원받는다. 본과정을 통해 참여기업은 라이브커머스 시장진출 기회를 가지게 된다. 알리바바 이커머스전문가과정은 알리바바, 타오바오, 라자다 플랫폼으로 진출할 수 있는 아이템발굴 및 검증, 플랫폼창업, 판매 및 마케팅 방법에 대해 학습하게 된다. 창업대학은 오는 23일 오후 1~3시 계명대 대명캠퍼스에서 창업대학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