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신규사업으로 10월 25일부터 11월 12일까지 3주간 지역 내 초등·중학·고등·특수학교 60개 학교에 2학기 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전문업체 위탁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학교지원센터에 따르면, 교사들이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을 통한 정기적인 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으로 불안감을 해소하고,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해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업체를 통해 위탁하기로 했다.   점검 장소는 학교 내 교직원 및 학생용 화장실 및 샤워실, 탈의실 등이다. 점검에 참여하는 인력은 점검기기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전문가를 배치하고, 학교 방문 시 근무복 착용, 신분증 패용, 점검 입간판을 설치하는 등 교육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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