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가 내년에 개설할 ‘뷰티융합과’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 개척에 발 벗고 나섰다.9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뷰티융합과는 뷰티분야 중 취업 선호도가 높은 병원코디네이터 취업처를 확보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소재 전문 성형외과와 맞춤형 주문식교육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PR성형외과는 눈, 코 성형분야 등에 전문 병원으로 알려져 있어 뷰티융합과 졸업생들에게 병원 코디네이터 진로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간호대학 뷰티메디컬학과와도 이 대학교 3학년으로 무시험 연계교육 편입학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뷰티융합과 졸업생들은 동국대학교 뷰티메디컬학과에 연계교육 편입학해 의료경영 전문지식, 글로별 역량을 아우르는 학위과정을 거쳐 뷰티메디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이로써 뷰티융합과는 스킨케어 분야와 뷰티마케팅 분야의 전문성을 높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나아가 뷰티메디컬 분야로도 연계교육을 펼치게 됐다.이대섭 입학지원처장은 “뷰티융합과 졸업생들이 선호하는 취업처를 조기 발굴해 확보하고 동국대학교에 연계교육 편입학 길을 열며 뷰티전문 인재 양성에 한 발 앞서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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