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가 지난 9일 새마을운동중앙회와 국가와 지역 발전,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산업과 지역 혁신성장 연계 공동사업 개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대학 내 대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관리 지원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 대학생 참여 ▲교육·학술 관련 연구 및 행사의 지원‧참여 등을 추진키로 했다.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지역과 소통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새마을 운동의 기본 이념인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국민들이 건강한 삶을 통해 행복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보건의료‧산업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