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 LINC+ 창의융합동아리 Flying HAANY팀은 지난 9일 '제2회 대구경북 LINC+ 극한환경 드론 경진대회'에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1위를 석권했다. 이번 대회는 대경권 LINC+대학 연합프로그램으로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의 대표기술인 드론산업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LINC+사업 참여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영남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최했다. 대회는 오전 일반과정 평가와 오후 특수과정 평가 및 번외경기로 진행됐으며, 대경강원권 7개 대학(경운대, 경일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안동대, 영남대)이 참여했다. 대구한의대학교의 창의융합동아리 Flying HAANY팀(팀장 실버스포츠학과 조찬근(4학년), 팀원 뷰티케어산업학과 응우옌 티 비(2학년), 재활의료공학전공 손미주, 최윤정(이상 1학년)은 대구한의대 LINC+사업단의 드론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했으며, 특히 이번 대회에 강한 자신감과 도전의식으로 참가 포부를 밝혔다. Flying HAANY팀은 팀전으로 이루어진 일반과정과 특수과정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대상을 수상했고, 개인전으로 치루어진 번외경기에는 손미주 학생이 참가해 안티드론회피상(1위)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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