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소년육성재단(대표이사 김치영)이 24일과 25일 이틀간 안동 리첼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한 새로운 방향으로의 청소년활동을 운영하고자 도내 23개 시·군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메타버스(metaverse)플랫폼 활용'전문연수를 개최한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활동의 한계를 극복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청소년 활동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자 현장 청소년지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획했으며, 현장 청소년지도자의 미디어 디지털기술을 향상시키고자 가상의 교육공간을 활용한다.  특히, 디지털 기반 메타버스플랫폼을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가상공간 내 직접 참여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해 청소년지도자들의 업무수행 능력이 한층 더 향상되고, 나아가 청소년활동을 미디어 공간으로 옮겨 흥미를 유발하고 청소년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치영 경북도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연수를 통해 청소년활동 혁신으로 청소년지도자로서 개인역량을 향상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적인 지도자로서 한걸음 더 나아가길 당부한다"며, "도내 청소년지도자들의 전문성 강화와 역량개발을 위한 주춧돌이 되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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