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하 DGIST) 개방형혁신 비즈니스 모델 연구팀이 ㈜기술과가치과 함께 개방형 혁신 기반 비즈니스모델 개발 세미나를 공동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DGIST 연구팀은 앞서 여러 차례 걸쳐 비즈니스 모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또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혁신 이론적 발전뿐만아니라 40여개의 비즈니스 모델 특허 출원과 30여개의 특허 등록을 진행하고 이를 여러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등에 이전하는 등 다양한 기업 사업화에 기여하고 있다. 내년 2월 21일부터 25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 분야 학계 및 산업계가 함께 창조적 비즈니스 모델 개발 역량뿐 아니라 향후 관련 역량 양성에 필요한 프로그램 설계까지 논의하는 장으로 열어간다.DGIST 전자정보시스템연구부 윤진효 책임연구원은 “이번 세미나는 창업을 고려중인 사람들을 포함한 국내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에 있어 실질적이고도 효율적인 지식을 제공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기술과가치는 20여 년간 다양한 민간 기업 대상 R&D 컨설팅 및 정부정책 과련 컨설팅을 포함한 다양한 R&D 사업화 및 특허이전 등 사업모델 관련 컨설팅을 진행해왔다.또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로 지정된 바 있으며 그 외에도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지정, 사업화전문회사 지정, 기술전문기업(ESP) 지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은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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