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교직원들로 구성된 (사)계명문화1퍼센트사랑의손길이 계명대 학생 및 교직원 11명에게 새생명 의료비 125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새생명 의료비는 대학 구성원인 학생과 교직원 본인 또는 가족 중에 중한 질병으로 고통받고 이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커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2009년에 설립된 계명문화1퍼센트사랑의손길은 2013년부터 새생명 의료비 지원을 시작해 매년 1000만원 이상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금까지 총 1억6000여만원을 지원했다.계명문화대 교직원들은 자발적 참여로 매월 봉급의 1%를 기금으로 조성해 장학금 전달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및 성금전달 등을 실천하고 있다.박승호 계명문화1퍼센트사랑의손길 이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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