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사이버대학교가 2022학년도 신·편입생 3070명(정원 외 포함)을 선발한다고 30일 밝혔다. 영진사이버대는 1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사회복지계열 ▲컴퓨터정보통신학과 ▲메카트로닉스학과 ▲산업경영학과 ▲부동산학과 ▲노인복지학과 ▲글로벌실용영어학과 ▲상담심리학과 ▲재활상담복지학과 ▲뷰티케어학과 ▲아동복지학과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 대학은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실무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자격증 취득이 연계된 실용적이고 특성화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07년부터 15년 연속 신입생 모집 100%를 달성한 영진사이버대는 졸업과 동시에 전문학사 학위는 물론 최소한 1개 이상의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도록 교수가 학생을 1:1 밀착지도 방식으로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영진사이버대는 수도권 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서울 중심가인 중구 다동에 서울학습관을 설치, 학생들의 학습편의 증진과 학습지원을 통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2년 개교 후 지금까지 2만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이 대학교는 현재 3800명 이상의 재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대학에 비해 직장인이나 주부, 산업체 위탁생, 군인 등 직업과 연령, 혹은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대학 진학의 기회를 놓친 다양한 계층이 지원하고 있다. 고졸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농·어촌출신자, 장애인, 재외국민 및 외국인, 북한이탈주민 등을 위한 특별전형도 마련해 평생교육의 기회를 더욱 넓히고 있다.임우현 입학처장은 “2년제 사이버대학은 2년 만에 전문학사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취업이나 직장 내 승급이 가능하고 이후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할 수도 있어 직장인이나 주부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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