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7일 울진남부초등학교 강당에서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는 ‘미래를 나아가는 우리珍 메타버스 축제’를 열었다. 이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교육으로 가상현실, 증강현실, 아바타세상, 코딩로봇, 드론 비행, 로봇 마스터, 전사 머그컵 등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호응이 컸다. 이날 참석한 울진남부초 5학년 이00 학생은 “평소 체험할수 없었던 세상을 경험하게 되어 너무 좋았다. TV 속에서 볼 수 있었던 가상현실을 직접 체험하니 마치 내가 세상의 주인공이 된거 같았다”라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권오진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시골 학생들을 위해 체험중심의 메타버스 축제를 개최했다. 내년에는 지역민까지 함께 참여할수 있는 메타버스 축제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