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GTEP 사업단이 ‘메가쇼 2021 시즌 2’에 참가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 및 현장 판매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2021 메가쇼 시즌2'는 약 1000개사 1500부스의 규모로 진행됐으며 '메가쇼 4일 상점 & 팔도 밥상 페어 & 트래블쇼'가 동시에 열렸다. 비즈니스 플랫폼인 바나나 라운지를 함께 운영해 우수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플랫폼을 운영했다. 메가쇼는 여러 시즌에 걸쳐 연간 45만명의 방문객이 참가하고 9만명의 바이어가 참가하여 매년 큰 성과를 내는 박람회다. 계명대 GTEP 학생들은 국내 전문 스타킹, 무봉제 이너웨어, 헬스케어제품 등의 제품을 제조하는 협력업체인 우수와 MOU를 맺어 함께 참가했다. 전시회 4일간 무릎 보호대 품절을 비롯해 약 1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다. 학생들은 직접 제품을 착용하며 활동함으로써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샘플 테스트를 통해 상품의 장단점을 파악해 바이어를 이끌었다. 현장에서 구매 및 착용 후 재구매 하는 바이어들과 지인들에게 추천해 단체로 구매하는 바이어들의 존재로 현장 판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또 협력업체의 팜플렛을 이용해 상품과 홈페이지를 홍보하며 추후 재구매를 유도해 OEM 및 위탁판매 등 다양한 바이어들의 계약 문의가 들어오는 성과를 달성했다.한편 계명대 GTEP 사업단은 올해로 15년째 지역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시장조사와 마케팅 지원, 바이어 발굴 및 상담,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한 제품 홍보 등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18년부터 동남아지역 및 문화콘텐츠 수출 특화로 지정돼 관련 산업의 동남아지역 수출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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