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펫토탈케어학부가 ‘제122회 KCC 핸들러 자격검정 및 컨테스트’에서 학생부상을 모두 휩쓰는 쾌거를 거뒀다.9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한국애견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 펫토탈케어학부는 학생부 3급 컨테스트, 일반부 2급 컨테스트에 출전해 금상 1개, 은상 3개, 동상 4개, 기술우수상 4개를 수상했다.학생부 3급 컨테스트에 출전해 우수한 실력을 선보인 박소정 씨는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고 최종희·양유승 씨는 은상을, 전세희·조예은·나윤주 씨는 동상을 수상하는 등 학생부 3급 컨테스트에 배정된 모든 상을 휩쓸었다.또 3급 자격검정 우수자 중 최고 실력을 갖춘 2명에게만 주어지는 기술우수상을 한누리·최종희 씨가 수상했다.특히 일반부 2급 컨테스트에 출전한 김민지·한채은 씨는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2급 자격검정 기술우수자 2명에게만 주어지는 기술우수상까지 모두 수상했다.고병호 펫토탈케어학부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수한 실력을 겸비한 최고의 반려동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신설된 계명문화대 펫토탈케어학부는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우수한 교육 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인성과 실무역량을 겸비한 반려동물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