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 LINC+사업단은 '제3회 경북도내 대학생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방안 경진대회'에서 Health-Up팀이 대상(경북도지사상)을, Smart Healing Road팀이 우수상(경운대 총장상)을 수상했다. 대구한의대학교는 2019년,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대상을 수상하는 3년 연속 대상 수상의 위엄을 이루었다.  지난 9월부터 시작된 경진대회는 경운대학교 LINC+사업단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 LINC+사업협의회가 주관했다.   경북도내 현안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지역상생 협력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통한 지역혁신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도내 6개 대학 내 다양한 팀들이 경합을 이루고 최종 발표회와 수상식을 지난 11월 19일 구미코에서 가졌다.  대상인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한 Health-Up팀(책임교수 임상병리학과 양은주, 팀장 오혜성)은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미술치료학과, 글로벌관광학부 호텔관광학전공 등 다양한 전공 융합형 팀으로 경산시, 고령군, 대구광역시 임상병리사회, 예비 사회적기업인 ㈜비위더스 등 지자체 및 지역 단체·기업과의 유기적 관계를 적극 활용해 '지역의료건강지원을 위한 All-Self Care project'이라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특히 코로나19의 확진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지역적·사회적·경제적 문제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관리 콘텐츠의 개발 및 지역사회로의 높은 활용도를 가지며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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