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이 16일 '독도수호 누드몸짓 사진전'이 열리고 있는 도청 동락관 전시장을 찾았다.
임 교육감은 김동욱 작가로부터 전시된 사진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독도수호 의지를 서로 교환했다.
임 교육감은 도쿄올림픽에 맞서 '독도교육올림픽'을 개최해 독도 수호 의지를 천명하기도 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울릉도 폐교에 독도교육관을 세워 독도사이버 교육을 받은 학생들에게 숙박을 제공하는 등 독도수호에 너와 내가 없듯이 우리가 앞장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개막식인 15일에 이어 16일에도 3~5세 유아들 등 많은 관람객이 독도수호 누드몸짓 사진전을 관람, 독도수호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