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환 삼익THK 회장이 계명대에 장학금으로 5억원을 기부했다. 계명대는 매칭장학기금 5억원을 더해 총 10억원의 장학기금을 마련해 '삼익THK장학금’으로 학생들을 위해 운용할 예정이다.진 회장은 2019년 5월 사회공동체 구현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계명대로부터 명예사회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오래전부터 계명대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진 회장은 “대학에서 배출한 인재들이 지역사회와 경제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에 미래의 인재들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모두가 어렵고 힘들지만 위기를 함께 이겨 낸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미래를 이끌어가고 사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인재 배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계명대는 지난해 8월부터 5000만원 이상 장학기금을 기부한 기부자의 뜻을 기려 기부금액에 100% 매칭자금을 더해 기부자 명의의 장학기금으로 명명하는 ‘계명더하기’ 장학기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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