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11일 동명동부초등학교외 6개 학교 방과후학교 강사 선정 지원을 시작으로 2022년도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본격적인 업무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칠곡학교지원센터는 지난해 1월1일 출범해 칠곡edu버스 지원, 다양한 인력채용 지원, 교과 연계형 수업 강사 지원, 현장체험학습 운영 계획 작성 지원 등 약 25가지의 업무를 지원했다. 특히 칠곡edu버스 지원 및 웹 기반 서비스를 활용한 단순 현황 보고 업무 지원 등 특색있는 업무 지원을 통해 지난해 하반기 우수 학교지원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학교 업무 경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과학실 운영 지원, 원어민 신규 영어 보조교사 인솔 지원 등도 지원한다. 또한 원어민 신규 영어 보조교사 인솔은 칠곡edu버스를 이용하여 인근 교육지원청과 협업을 통해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공통 지원 업무 18가지와 선택 지원 업무 10가지 등 총 28가지의 업무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신규 업무 발굴을 통해 지원 영역을 더 확대할 예정이다.이용택 학교지원센터장은 "학교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학교의 의견을 반영한 신규 업무 발굴과 교원의 업무 경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