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스카이베이 경포호텔에서 ‘2021년도 종합성과평가 및 산학자문 워크숍’을 열었다.이번 워크숍은 대학별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추진실적 및 운영성과 공유를 통해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1년간 수행한 사업성과를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남이공대를 비롯한 전국 8개 전문대학교 센터장 및 산학자문위원,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인더스트리4.0협회 이순열 이사의 ‘스마트팩토리 인재양성을 위한 핵심기술과 응용사례 발표, 9개 대학 공학기술교육혁신선도센터 사업성과 및 우수사례 발표, 산학자문위원 강평 및 자문, 질의 응답 등을 통해 성과 공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영남이공대 공학기술교육혁신선도센터는 성과 발표에서 ▲사업목표 ▲공학교육혁신활동 구성 및 설계 ▲운영 및 실적(미래신산업 수요특화형 교육, 캡스톤디자인,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선도특화 프로그램) ▲성과 및 확산(산학연추진단 운영, 모니터링, 홍보 및 상호협력) 등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고 미래신산업 수요특화형 교육인 VR, AI, IoT, 3D프린팅 프로그램 등의 우수 성과를 강조했다.영남이공대 이종락 센터장은 “창의적인 글로벌 공학인재양성을 위해 미래신산업 수요특화형 교육, 캡스톤디자인,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선도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3단계 사업에서는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우수한 프로그램 및 교육과정을 개설해 창의적 공학도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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