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경주본부는 15일 오전 구.경주역 광장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출정식에는 경주본부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상효·서호대 공동선대위원장, 최병준 총괄본부장 등 선대위 관계자 및 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과 당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석기 의원(사진)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통령 선거는 단순히 대통령을 바꾸는 선거가 아닌 나라의 존폐를 결정할 중요한 선거”라며 “윤석열 후보만이 5년간 잃어버린 공정과 상식, 정의를 되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윤 후보만이 무너진 경제와 민생 회복을 위해 온몸을 던지며, 투철한 안보의식과 애국심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할 수 있다”며, “구국의 화랑정신을 이어받은 경주가 80% 투표율과 80% 득표율로 압도적 정권교체를 이루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