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군위초등학교와 군위중·고등학교를 방문해 2022년 새 학기 학교 방역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이번 방문은 오미크론 변이가 가파르게 확산함에 따라 새 학기에 정상 등교를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집중방역기간(2월 14일부터 3월 11일)동안 학교 현장에서 방역 태세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신속항원검사(자가진단키트) 지원, 급식실 환경상태, 교사확진 시 수업보강 대책, 업무연속성계획(BCP) 등을 집중 소통했다.  김장미 교육장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하기 위하여 많은 부분이 변경된 학교 방역지침을 적용하는데 있어서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의견을 청취하고, 업무가 가중된 보건교사를 비롯한 전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새 학기에 우리의 희망인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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