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박정수기자] 계명문화대학교가 최근 ‘대학 안전·보건 목표와 경영방침 선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선포식은 안전보건경영이 대학 운영의 최우선 가치임을 표명하고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밝히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보직자 및 대학 구성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박승호 총장과 홍종표 직원노동조합장이 함께 대학 안전·보건 목표와 경영방침 공동 선언문을 낭독했다.계명문화대는 선포식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안전·보건 경영방침으로 내세웠다.선언문에는 ▲안전보건 관련 법규 및 제반 규정 준수 ▲안전한 근무환경 구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장 내 모든 유해·위험요인 지속개선 ▲비상 대응체계 구축 및 운영 ▲교직원의 자율적인 안전보건 활동 참여 보장과 안전한 일터 조성 등 총 5가지 안전·보건 목표가 담겼다.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안전보건 경영 방침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다양한 자구책을 마련하는 한편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