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김용웅기자] 칠곡교육지원청은 새학기 안전한 등교를 위해 3월 2주까지 학생 및 교직원의 선제검사에 사용 할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 4만7395개를 유·초·중·고등학교에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등교 전 선제검사 시행을 위해 3월 1주는 학생 및 교직원에게 자가진단키트 각각 1개씩, 3월 2주에서 5주까지는 학생 2개, 교직원 1개씩을 지원해 매주 일요일과 수요일 저녁에 자가진단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