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주경영)은 3월 28일부터 12월까지 상주권역(김천·상주·문경·예천 4개 지역) 86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현장업무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이달 10일부터 18일까지 총 7일간은 상주권역(김천·상주·문경·예천 4개 지역) 41개교에 학교도서관의 DLS 진급처리를 현장 지원하여 신규교사의 업무경감과 학교도서관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했다. 앞으로 상주권역(김천·상주·문경·예천 4개 지역) 전체 164개교 중 현장업무지원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최종 선정된 86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도서관 현장업무지원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신설 학교도서관 및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 학교 등을 우선 지원하며, 학교지원사가 직접 방문하여 학교도서관 컨설팅을 비롯해 DLS 교육·장서점검·자료등록 및 배가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경영 관장은 “전담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도서관을 현장지원하고, 더불어 다양한 교과연계 독서 프로그램까지 운영하여 학교도서관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학교도서관 현장업무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gbelib.kr/sj)를 참고하거나 상주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054-530-634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