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원 칠곡군수 예비후보는 오는 4월 1일 개소식과 함께 ‘칠곡문화관광단지조성’을 위한 전문가 및 군민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태원 예비후보는 “경북도청 관광정책과장 재직 시절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공모해 경북 안동시의 유교문화자원을 활용한 내륙관광거점으로 잠재력을 인정받는 총 사업비 976억 원 유치 등 굵직한 사업을 추진했다” 고 밝혔다.
 
그는 “이런 국비공모의 노하우와 인맥을 활용해 칠곡군을 대구경북신공항 시대를 맞아 ‘평화와 자유’를 지켜낸 대한민국과 UN 정신, 국제평화 및 안전 유지, 국가간 우호관계 발전 경제, 사회, 문화, 인도적 문제해결 및 인권과 기본적 자유의 존중을 증진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 달성, 상기 공동목표 달성을 위한 국가활동을 조화시키는 중심 역할과 참전국과 상호교류를 통해 관광 자원화하는 ‘칠곡문화관광단지’ 조성을 발표하는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했다.
이 자리에는 정병웅 한국관광협회장과 강대웅 한국외식업중앙회 칠곡지부회장 등이 참석해 미래의 관광 트랜드와 코로나 이후 한국의 관광산업이 지역 경제와 산업에 대해 전문가와 주민들을 모시고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발표에서 칠곡군을 ‘호국’보다 UN 참전국 국기를 부각해 칠곡군의 이미지와 결합하고 2028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신공항을 통한 해외 관광객들에게 자유와 평화, UN의 가치를 관광상품화 할 계획이다.
서 후보는 특히 영남의 교통요지이자, 대구시, 구미시에 인접해 있는 지리적인 장점을 발휘해 많은 문화, 관광 수요를 갖고 있는 만큼 기존의 낙동강 칠곡보, 생태공원, 캠핑장 등의 수자원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평화공원을 다양한 레져·스포츠 등 컨텐츠를 개발·연계해 ‘머물고 싶고, 다시 찾는 칠곡’을 목표로 ‘체류형관광단지’ 조성을 대표위해 ‘관광정책전문가’인 자신이 적임자라고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