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구미지역 청년혁신위원회는 지난 27일 김영택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김 후보의 지지 선언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구미시 야은로에 위치한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김 예비후보와 청년혁신위원회는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 구미’라는 주제로 간담회 및 정책협약 시간을 가졌다.구미 청년혁신위원회 60여 명은 지역의 2030 청년인구 감소를 막아내기 위한 교육정책과 안정적인 일자리, 더 나은 주거환경 조성, 지역사회 청년 지원 정책, 고용 위기 문제 등 청년에게 도전의 기회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도시로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김 후보뿐이다“고 밝혔다.또 “김 후보는 현재 구미 공단을 새롭게 활용할 방안을 전문적이고 구체적으로 세워두고 있다”며 “이철우 지사와 함께 일한 정무실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도내 기업유치 및 협약을 이끌어 낸 축적된 경험의 준비된 구미시장 예비후보을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다.김 예비후보는 “지역 청년 인구를 확대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해결방안들을 모색해 청년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문제점을 해결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청년 일자리가 넘쳐나고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영택 국힘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구미 인동 출신으로 인동초, 인동중, 달성고, 경북대 고고인류학을 전공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 도의원에 당선된 후 이철우 경북도지사에 발탁돼 경상북도 정무실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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