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28일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와 농촌 인력부족문제 해결 및 농촌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양기관이 농업과 농촌 삶의 질 향상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고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인재 양성 및 농촌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촌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개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지원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미래 인재 육성 지원 등을 약속했다.영남이공대 이재용 총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특히 농촌 인력부족 문제는 심각하다고 들었는데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와 함께 농촌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