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은 적십자봉사회 영천시지구협의회 8회, 152명과 교육지원청 직원 12회, 120명은 2022년 2월부터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과 학교 현장의 방역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각급 학교에 배부할 신속항원검사 키트 소분작업에 참여하고있다. 이번 진단키트 소분작업은 오미크론 확산에 대비해 학생과 교직원에게 배부될 신속항원검사키트로 3월부터 4월까지 학생 2회분 16,004개, 교직원 1회분 2183개가 지급될 예정이다. 주원영 교육장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학교현장에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분작업에 참여하는 영천 적십자 봉사회원과 청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