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공업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는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북도 순창군 소프트테니스 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회장기전국소프트테니스 대회 단체전에서 준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문경공업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는 제43회 회장기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 8강에서 인천고등학교를 2 대1 로 승리한 뒤 4강에서는 홍성고등학교를 2대0으로 승리했으며 결승에서 전북 매산고등학교에 2대1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했다.특히, 안성민(3학년) 선수는 단체전의 단식 게임에 5회 출전하여 모두 승리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학교 관계자는 "문경공업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는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더욱 착실한 실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전국적인 명문 소프트테니스 학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겠다"고 전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