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북삼중학교는 교육복지 자존감 & 동기 향상 프로그램으로 토털공예 자격증반을 3학년 10여명을 대상으로 교내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4월~7월까지 대면으로 개설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토털공예 자격증반은 보석십자수, 가죽공예, 원목톨페인팅, 캘리그라피, 마크라메 공예, 스칸디아모스, 레진아트, 천아트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용품들을 만들어 매년 북삼 축제 때 전시하고 나누며, 청소년 토털공예 자격증반으로 운영해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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