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옥산초등학교는 지난달 30일부터 4월 1일까지 문경국제테니스장에서 펼쳐진 2022 경북소년체육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 대표선수선발대회에 4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남초부 1위(박태영), 여초부 1위(고명신), 2위(김다빈, 장지희) 등 선수 전원이 경북대표선수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남초부에서는 13팀이 풀리그를 한 결과, 박태영(6)조가 12승으로 좋은 기록을 세워 1위를 했고, 여초부에서는 4팀이 1,2차 토너먼트를 거쳐 고명신(6)조가 4승 전승으로 1위, 김다빈(6), 장지희(6)조가 2승으로 2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박태영 학생은 “문경팀과 어려운 경기를 펼쳤지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경기를 펼쳐 이겨 너무나 기쁘다. 이제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최을희 교장은 “감독·코치의 애정과 선수들의 부단한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어 무척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