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 제과제빵커피과가 지난 4일 선린사회복지관와 지역복지를 위해 MOU를 맺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을 통한 취·창업 연계형 주문식 교육프로그램 운영 ▲현장 직무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산업체 현장실습 지원 ▲지원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제과제빵커피과 학생들은 일주일 전부터 수제 디저트를 만들어 협약을 마친 후 복지관 아동들에게 전달했다.고범석 제과제빵커피과 학과장은 “앞으로 지역과 소통을 위해 봉사활동을 확대해 협약의 가치와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구보건대 제과제빵커피과는 수업에서 만든 빵과 과자 등을 기부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참여 학생에게는 졸업인증에 필요한 봉사시간을 인정해 줌으로써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