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김장경)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상주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하여 도내 9개 경기장에서 열린 2022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 출전, 4개 직종에서 10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입상 현황을 살펴보면, 건축설계/CAD 부문 4명(금1, 은1, 동1, 장려1), 목공 부문 4명(금1, 은1, 동1, 장려1), 산업제어 부문 1명(동1), 프로토타입모델링(장려1)이 입상했다.특히 건축설계/CAD와 목공 부문은 작년에 이어 3년 연속 금․은․동메달을 상주공고 학생이 휩쓸면서 꾸준히 그 빛을 발하고 있다. 이번 대회 입상자(금메달~우수상)에게는 오는 8월 경상남도에서 열리는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데, 이에 상주공고는 7명의 학생이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김장경 교장은 “비전, 드림, 미션을 갖고 우수한 기능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는 점을 강조하며 “본교는 코로나로 인해 변화하는 교육 현장 속에서도 더욱 전문성 있는 교육을 통해 우수 기능인재 양성에 꾸준히 투자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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