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동명중학교는 최근 따뜻한 행복교육 실천학급의 '학교 밖 교실 투어' 활동의 일환으로 전교생 32명과 교원 9명, 총 41명이 사제동행해 상주에 있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을 탐방했다.   앞서 동명중학교는 지난 3월 경북도교육청에서 공모한 따뜻한 행복교육 실천학급에 선정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최근 몇 년 간 다양한 교외 체험활동을 경험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학교 밖 교실 투어'를 기획함에, 그 첫 번째 활동으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탐방하게 됐다. 학생들은 팀 미션 활동인 '자원관은 진짜 살아있다'라는 교육프로그램에서 생물다양성 탐험, 퀴즈 풀기 등의 미션을 수행해 생물에 대한 상식을 습득과 생물 연구자 직업 커리어 미션을 통해 생물 관련 진로탐색의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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