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육상종목 육성교 교장, 지도교사, 운동부지도자, 선수 21명이 모여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용품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 경북대표로 선발된 선수(6명)와 육상 꿈나무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전략을 구상했다. 또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선발된 학생 중 3명이 필승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며 우승을 다짐했다. 주원영 교육장은 “앞으로도 육상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된 육상 선수들이 목표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