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은 자난 4월 12일 관리자 멘티 3명과 멘토 10명이 참여하는 거꾸로 멘토링을 실시해 조직에 활력과 혁신 동력을 불어 넣는 시간을 가졌다. 거꾸로 멘토링은 젊은 직원이 선배나 고위 관리자의 멘토가 되어 직급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자류롭게 의견을 나누고 선임과 후임이 서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거꾸로 멘토링에 참여한 한 직원은 ″멘토가 되어 소통하는게 불편하지 않을까,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지만, 멘티· 멘토들과 써클하우스 토론(MZvs꼰대)으로 여러 가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들이었다″고 전했다. 기세원 교육장은 ″이번 거꾸로 멘토링을 시작으로 MZ세대의 의견 을 적극 반영하여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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