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초등학교(교장 전태영)는 지난 13일 교장, 교감, 교사 6명이 상주 경천섬 일대를 탐방하며, 세대공감을 위한 상호존중의 날을 운영했다.성동초는 매월 11일(한사람 한사람 모여 하나되는 성동)과 22일(둘이 함께 하면 온기 두 배되는 성동)에 공공분야 갑질 근절 종합대책의 지속적 추진의 일환으로 상호 존중의 날을 운영한다.또 전 교직원을 세대별로 온(溫)-봄, 여름, 가을, 겨울 4개의 모둠으로 나누어 각 모둠별로 상반기 1회, 하반기 1회 총 2회 교장, 교감과 대화의 시간으로 다과, 자연탐방, 체험활동 등 각 모둠의 의견을 수렴한다. 참여 교사는 “교장 선생님은 늘 어려워서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교장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어 보니,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고, 앞으로 학교 생활이 즐거워질거 같네요.”라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