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상영초등학교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상주 발명교육센터에서 열린 상주시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교내대회에서 선발된 안준식 외 10명의 상영초 학생이 참가한 대회에서 상영초는 금상2명, 은상3명, 동상4명의 무려 총 9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그 중에서 안준식(5년), 김주하(1년) 학생이 금상을 수상하여 경상북도에서 열리는 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최연소 금상 수상자인 김주하(1년) 학생은 “1학년이 되고 첫 대회라 발명하는 것이 많이 힘들었지만 노력한 만큼 결과가 따라주어서 기쁘다. 앞으로 발명품을 많이 만들어서 커서 훌륭한 발명왕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희진 지도교사는 “아이들이 발명에 대해 어려운 과정이 아닌 재밌는 과정임을 느끼며 한발 짝 성장하는 모습이 대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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