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김효신 교수(사진)가 제59회 법의 날을 맞이해 상사법 연구와 상사에 관한 법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법무부와 대한변호사협회는 지난 25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제59회 법의 날 기념식을 진행하고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김 교수는 상사법 연구와 상사에 관한 법문화 발전을 비롯해 사법제도 개혁, 법학전문대학원 제도의 도입과 설립인가, 변호사시험 제도 관리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