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4차 산업기술과 접목한 평생학습 강좌인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메이커 교육'이 전 연령층의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해 7월 우리 시 사회적기업체인 (주)스마트인디지털과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영상편집 및 유튜브 채널 개설 ▲코딩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 제작' 외 7개 강좌에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움직이는 IT 기기 만들기 ▲원데이클래스(3D펜 메이커, 아크릴페인트), 60세 이상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컴퓨터 기초 교육 등 6개 강좌를 개설해 '디지털 컴맹 탈출'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앞으로도 4차 산업기술과 평생학습을 접목해 기술·과학·미술·수학 등의 분야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창작활동 및 메이커 교육 등을 배울 수 있도록 세대별·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발굴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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