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12월까지 경북도교육청연구원 산하 경북진학지원센터를 통해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과 학교에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이번에 실시하는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은 지난 3월 학교에 제공한 6가지 진학 자료에 이어 학생과 교사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현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대입 지원을 위한 ▲꿈이룸 진학 멘토링(4월~12월)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진학지도 학생 컨설팅(5월~8월) ▲찾아가는 진로진학 디자인캠프(4월~9월) 등 학생들에게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한편, 도교육청은 교사들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진학 연구 교사 동아리(4월~12월), 찾아가는 맞춤형 진학지도 교원 컨설팅(5월~7월), 입학사정관 초청 토론회(5월 14일) 등을 통해 교원 연수 수요를 만족시키기로 했다.배성호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경북진학 박람회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내 학생·학부모, 지도 교사를 위한 완성도 높은 지역형 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경북진학지원단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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