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부 이다영 학생이 ‘2022 성주참외 디저트푸드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5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제7회 성주참외페스티벌 특별프로그램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성주참외 홍보와 소비촉진 및 다양한 레시피 개발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가공품 시장의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올해는 성주참외를 맛을 살리면서도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일반인, 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 56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자들이 성주참외를 활용해 참외찹쌀파이, 참외초콜렛, 참외아이스크림와플, 참외카스테라, 참외빙수, 참외찹쌀떡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선보인 가운데, ‘참외 바람떡’을 출품한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이다영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입선작은 오는 8월 열리는 '2022 성주생명문화축제'에서 먼저 시판해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파악하고 지역 카페 등 관련 업계에 레시피를 공유해 참외 가공품 경쟁력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이 씨는 “참외바람떡이 지역 주민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어 성주참외 가공품 시장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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